10일 시장조사업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월 논알코올 음료 가정시장에서 오비맥주의 '카스 0.0'가 점유율 29.7%의 1위 브랜드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카스 프레시'에 이어 '카스 0.0'까지 꾸준한 성장세로 논알코올 가정시장 1위를 기록했다"며 "'카스0.0'는 올해 오프라인 가정시장에서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8% 성장하는 등 점유율을 확대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과음 대신 가벼운 술자리를 선호하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은 최근 소비자 트렌드에도 부합해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앞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