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에 따르면 2018년 처음 시작한 'MOM's FESTA 플리마켓'은 코로나19로 2019년 이후 3년만에 재개최한 오프라인 플리마켓으로 지난 8월, 한부모 셀러들을 위해 창업교육을 사전 실시해 브랜드 설정 및 홍보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준비해왔다.
한부모가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향수, △수제간식, △과일청, △생활잡화 등의 수제품을 판매하며 자립 지원과 장기적으로도 유지할 수 있는 판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이번 플리마켓은 홀트아동복지회 주최 및 롯데지주·롯데GRS·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이 후원해 진행했다.
이에 더해, 롯데GRS의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플리마켓을 함께 운영했으며, 엔제리너스의 친환경 앞치마를 착용해 앞서 선보였다.
롯데GRS 관계자는 "미혼한 부모가 자립 지원을 위한 오프라인 플리마켓이 3년만에 다시 열려 뜻 깊고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향후에도 한부모 가정을 응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 및 다양한 활동을 기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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