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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자들의 재능나눔으로 네일아트, 장수사진 촬영과 비누·냄비받침 만들기 부스가 운영됐으며 건강홍보관(이방보건지소)과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으로 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복지위기 대상자를 발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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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익경 면장은 "문화와 복지에 소외된 면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행사 준비를 위해 노력한 이방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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