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17~22도 낮 최고 23~3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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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 따르면 예상 강수량은 이날부터 모레까지 전국에 100~300mm(많은 곳 제주도산지 600mm이상), 남해안, 경상권동해안, 지리산 부근, 울릉도·독도에 400mm다.
이날 오전 4시 기준 강풍특보가 발효중인 제주도와 남해안에는 바람이 35~60km/h(10~16m/s), 순간풍속 70km/h(20m/s)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도 순간풍속 55km/h(15m/s) 이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23~30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태풍이 북상하면서 모레까지 강수 지속시간이 길어지고 강한 남풍을 따라 매우 강하고 많은 비와 함께 매우 강한 바람이 예상되니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대비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