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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설화수, 브랜드 엠버서더에 블랙핑크 ‘로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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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2. 08. 31.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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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의 새로운 엠버서더 '블랙핑크 로제'./ 제공 =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의 대표 브랜드 설화수가 글로벌 앰버서더로 블랙핑크 '로제'를 발탁하고 브랜드 캠페인 '설화, 다시 피어나다'을 전개한다고 31일 밝혔다.

설화수는 그룹과 솔로로서 독보적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케이팝 아티스트 블랙핑크 로제를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로제의 진취적인 면모가 설화수의 선구자적 정신과 맞닿아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캠페인은 표현 기법과 방식이 상이한 두 가지 필름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한다. 각각의 필름은 브랜드의 시작과 완성에 대한 스토리를 내포하고 고객에게 색다른 관점으로 브랜드를 바라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첫 번째 매니페스토 필름 '프롬 1932 투 유'는 설화수의 역사적 주요 모멘텀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담았다. 1932년 개성, 서성환 선대회장의 어머니 윤독정 여사가 직접 만들고 팔았던 동백기름에서부터 오랜 시간 수많은 여성들과 함께 한 설화수의 특별한 여정을 보여준다.

정가윤 설화수 마케팅 디비전장은 "브랜드 고유의 철학과 헤리티지를 계승해 나가고, 새롭게 정립한 브랜드의 정체성을 소통하려는 의도를 담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접한 고객 모두가 저마다의 꿈을 상기하고 설화수의 의미처럼 만개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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