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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는 폭염 속에서 화마와 사투를 벌이는 소방관들의 심리적 안정과 직원들이 소통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커피머신, 음료, 테이블, 의자, 소품 등으로 카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분위기로 조성됐다.
김화식 소방서장은 "군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소방관의 심리적 안정과 복지 증진 차원에서 쉼터를 조성했다"며, "이를 통해 양질의 소방서비스 제공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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