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과천자이 전용면적 59㎡ 9가구와 84㎡ 1가구 무순위 청약 일반공급에 7579건이 몰렸다.
84㎡ 1가구 모집에는 무려 1832가구가 몰렸다. 4개 타입의 59㎡은 평균 63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3일 진행된 이 단지 59㎡ 2가구 무순위 청약 특별공급에는 230명이 신청했다. 노부모 부양은 1가구 모집에 123명이 신청했다. 다자녀 가구 1가구 모집에는 107가구가 나섰다.
당첨자는 실거주 의무 없이 전세가격으로 잔금을 치를 수 있다. 잔금 치른 후 소유권 이전 등기를 완료하면 즉시 매매도 가능하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20%, 잔금 80%는 실입주일인 올해 10월 전에 완납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