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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청정 자연 보습 성분인 자작나무 수액에 10종 히알루론산 성분과 17종의 아미노산 성분 등 수분 보습 성분을 68% 담은 스틱형 제품이다.
또 SPF50+/PA++++의 자외선 차단 지수로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스틱 안에 찬 성질의 식물 진정 성분을 담았으며, 풍부한 수분이 피부에 바르는 순간 열과 함께 기화되는 원리를 이용한 '내추럴 쿨링 시스템'으로 달아오른 피부에 청량감을 선사한다고 부연했다.
코리아나 화장품 관계자는 "여름철에도 편리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 제품을 개발했다"며 "휴대가 간편한 스틱형 타입으로 자외선 차단은 물론, 수분 진정 케어까지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