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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SH공사에 따르면 2022년 1차 청년 매입임대주택과 2022년 1차 역세권 청년주택 서류심사대상자 명단이 공식 발표 되기 전 일반인들이 접근할 수 있는 인터넷 까페에 먼저 공개됐다.
SH공사 측은 내부 확인 결과 자료 유출자가 내부 홈페이지 자료관리 특정 화면에 불법 접속하여 등록된 공고 내용을 확인하고 관련 자료를 다운로드 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지난달 28일 외부 접근이 불가능하도록 조치했다고 해명했다.
SH공사 관계자는 "청약해주신 시민께 심려를 끼쳐드려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면서 "차후 비슷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안 강화와 시스템 보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