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민의힘 최고위, ‘비대위 체제 전환’ 전국위 소집 안건 의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02010001086

글자크기

닫기

이하은 기자

승인 : 2022. 08. 02. 09: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권성동25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지난 1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병화 기자
국민의힘 최고위원회가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전환을 위한 상임전국위·전국위 소집 안건을 2일 의결했다.

박형수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권성동 원내대표와 배현진·윤영석 최고위원, 성일종 정책위의장이 이날 오전 국회에서 비공개 회의를 열고 이 같은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박 원내대변인은 "재적 최고위원 정원 7명 가운데 4명이 참석해 상임전국위·전국위 소집 안건을 가결했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엔 사퇴 처리된 김재원·조수진 최고위원을 제외한 재적 인원 7명 중 4명이 참석해 과반 정족수를 채웠다. 배현진·윤영석 최고위원은 앞서 사퇴를 선언했으나 아직 사퇴서 접수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최고위 의결을 위해 회의에 참석했다. 비대위 체제 전환에 반대했던 정미경·김용태 최고위원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3일 간의 공고 기간을 거쳐 이르면 오는 5일 열리게 될 상임전국위·전국위는 비대위 출범을 위한 당헌·당규 해석, 비대위원장 선임 안건 등을 논의하게 된다.
이하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