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원희룡 국토부 장관 “GTX-D·E·F 최대한 앞당길 것”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724010014026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7. 24. 18: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006236567_001_20220724112101504
/원희룡TV 화면 캡처.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GTX-D·E·F 공약을 최대한 빨리 앞당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 장관은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원희룡 TV'에 올린 '긴급현안 대통령 1대 1 보고 내용을 공개합니다' 영상에서 "GTX와 연결되는 교통망도 앞당겨 출퇴근 시간을 자신과 가족을 위해 돌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원 장관은 최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주거안정, 교통, 해외건설과 신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보고했다"며 "교통에 대해서는 크게 심야 택시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내용을 보고했다"고 말했다. 심야택시의 경우 "대책을 만드는 과정"이라며 수시로 이 과정에 대해 공개할 것을 예고했다.

그는 또 "광복절 이전에 250만가구+α주택공급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며 "정부 임기 5년 안에 입지와 공급 유형, 시기적 절차 등을 발표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원 장관은 해외건설과 관련, "제2의 중동건설 붐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며 "사우디의 네옴 신도시와 체코 등 원전 수주전에서 국내 기업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