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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장관은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원희룡 TV'에 올린 '긴급현안 대통령 1대 1 보고 내용을 공개합니다' 영상에서 "GTX와 연결되는 교통망도 앞당겨 출퇴근 시간을 자신과 가족을 위해 돌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원 장관은 최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주거안정, 교통, 해외건설과 신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보고했다"며 "교통에 대해서는 크게 심야 택시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내용을 보고했다"고 말했다. 심야택시의 경우 "대책을 만드는 과정"이라며 수시로 이 과정에 대해 공개할 것을 예고했다.
그는 또 "광복절 이전에 250만가구+α주택공급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며 "정부 임기 5년 안에 입지와 공급 유형, 시기적 절차 등을 발표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원 장관은 해외건설과 관련, "제2의 중동건설 붐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며 "사우디의 네옴 신도시와 체코 등 원전 수주전에서 국내 기업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