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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신임 차장은 충남 공주 출생으로 1994년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그동안 국무총리비서실 시민사회비서관, 의전비서관, 국무조정실 새만금사업추진지원단 부단장 등을 역임하며 탁월한 업무능력과 성과를 인정 받았다.
또한 선·후배가 모두 인정하는 신망 받는 훌륭한 리더십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새만금개발청은 규제·성과 관련 부서, 사회정책총괄과장, 대통령비서실, 유한킴벌리 고용휴직 등 다양한 근무경력을 통해 정부 내 새만금 관련 업무 조정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 차장은 "총리실 등 다양한 공직 경험을 살려 새만금 현안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지역 관계 기관과 활발히 소통하고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