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2년 하반기 중대재해 ZERO 결의대회 사진 | 0 | | 태영건설 경영진을 포함한 임직원과 전국 현장소장들이 하반기 중대재해 제로(ZERO) 결의식 행사에서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태영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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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은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경영진을 포함한 임직원과 전국 현장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하반기 중대재해 제로(ZERO) 결의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각 현장소장들은 대표로 인간존중의 자율안전보건 경영체계와 안전보건문화 정착을 위한 의지를 담은 결의서를 제출했다.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필사즉생의 자세로 중대재해 제로를 달성하겠다는 강력한 의지표명을 선서했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지난해 안전최우선 선포식 후 경영진을 포함한 본사, 현장 모든 조직구성원들의 안전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경영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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