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11229085322 | 0 | | 경남 진주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본사 전경. /아시아투데이 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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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9∼39세 청년·대학생·취업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공급하는 서울 청년매입임대주택 263가구 모집에 총 2만6910명이 신청했다고 10일 밝혔다.
평균 경쟁률은 102.3대 1로 지난해부터 전국 단위로 청년 매입임대 정기 모집 시작 이래 최다 인원이다.
서울의 경우 청년임대 수요가 많은데다 최근 집값 상승과 고금리 부담이 이어지면서 주택 구매가 어려운 청년들이 임대주택에 관심을 가진 것으로 보고 있다.
대학생 대상 기숙사형 청년주택은 9가구 모집에 3021명이 몰려 335.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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