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사진1] 집중호우 대비 안전점검](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7m/07d/2022070701000759600042501.jpg) | [관련사진1] 집중호우 대비 안전점검 | 0 | | 김현준 LH사장(왼쪽 세 번째)이 7일 오산세교 건설현장에서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경사면·배수로 상태 등을 점검하고 있다. /제공=L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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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은 7일 LH 오산세교2 A-6BL 아파트 건설공사 3공구를 방문해 건설현장 내 장마철 집중호우와 무더위 폭염 등에 대비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건설현장의 안전사고·장마 후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사장은 현장 내 배수로와 수방자재 확보 여부 등을 확인하고 폭염에 대비한 근로자 휴게시설과 적절한 휴식시간 확보 등을 당부했다.
김 사장은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장마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철저히 대비하고 안전수칙을 준수해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관련사진2] 폭염 대비 안전점검](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7m/07d/2022070701000759600042502.jpg) | [관련사진2] 폭염 대비 안전점검 | 0 | | 김현준 LH 사장(오른쪽 두 번째)이 근로자 휴게실에서 폭염 시 근로자들의 체온을 낮춰주는 쿨매트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제공=L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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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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