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은 부족한 국내 혈액 수급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날 을지로 본사 앞 헌혈버스를 통해 직접 참여가 가능해졌다.
헌혈버스 방문이 어려운 임직원은 내달 1일까지 헌혈증 기부를 통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대우건설은 2006년부터 17년째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을 앞으로도 계속 진행해 지속적인 생명 나눔 활동에 나설 방침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헌혈 참여자가 감소한 가운데 회사차원에서 헌혈 문화 확산을 선도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지속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