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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리는 행사엔 우크라이나를 방문 중인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를 제외한 여야 지도부 대부분이 모인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이은주 정의당 원내대표가 참석한다.
추념식엔 국민의힘 의원 60여명도 모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통상 매년 현충일 추념식엔 당 지도부만 중심으로 참석해왔으나 국민의힘 의원들이 대거 참석해 주목된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현충일은 호국영령들을 기리는 날인 만큼 당내 의원들이 많이 참석하는 게 좋겠다는 뜻에서 많은 의원들이 추념식에 함께 하게 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