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문 대통령 “불교, 연등회 미루며 회복의 힘 보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508010003814

글자크기

닫기

천현빈 기자

승인 : 2022. 05. 08. 09: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출입기자 만난 문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25일 오후 청와대 녹지원에서 열린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
문재인 대통령은 석가탄신일인 8일 “불기 2566년 봄, 사찰과 거리에 활기가 돌아왔다”며 “불교는 귀한 연등회를 미루며 (코로나19)회복의 힘을 보태줬다”고 평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SNS에 공개한 축전에서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며, 불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불교는 자비와 나눔으로 포용과 상생의 마음을 깨웠고 우리는 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일상을 되찾았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제 연등은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더욱 밝아졌다”며 “부처님 오신 날, 치유와 희망의 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 “부처님의 가피(부처나 보살이 중생에게 힘을 주는 일)와 함께 삶이 연꽃처럼 피어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연등회는 연등 법회와 행렬, 회향 등으로 구성되며 2020년 12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올랐다.
천현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