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mp to Global Top tier' 선포
'ESG경영'을 실천하는 지속 가능한 100년 기업'으로 도약할 것
 | 한국화이바 창립50주년 | 0 | | 한국화이바 50주년 기념 행사 홍보 영상이 20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공개됐다./오성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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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복합소재 최고 기업인 ㈜한국화이바는 오는 21일 창립 50주년을 맞아 20일 임직원·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20220420_140924 | 0 | | 이진광 한국화이바 대표이사가 20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개최된 한국화이바 50주년 기념행사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오성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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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광 대표이사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100년 기업으로의 새 출발을 다짐하며 새로운 CI를 공개하고 국내 최고의 복합소재기업을 넘어 세계로 도약 하겠다는 의미의 ‘Jump to Global Top tier’ 라는 비전도 선포했다.
이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한국화이바가 50년간 축적된 기술력과 상호 신뢰하는 기업문화로 환경과 사회, 사람 중심, 가치 창출을 위한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에 앞서 한국화이바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역 인재양성과 명문학교 육성지원 등을 위한 장학기금 기탁, 지역의 환경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이달 세 차례에 걸쳐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 20220420_140435 | 0 | | 이진광 대표이사가 밀양시청 투자유치과 엄영식 주무관(오른쪽)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오성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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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식전행사로 회사원 등 250 여명은 시내 일원에서 5개 코스로 나눠 도로변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환경정화활동에는 바투카타팀의 거리 공연도 곁들여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향토기업 한국화이바의 ‘50주년’을 널리 알렸다.
한편, ㈜뉴파워프라즈마의 자회사인 ㈜한국화이바는 현재 방위 및 우주항공, 유리섬유 복합관, 철도차량 내·외장재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린 뉴딜정책에 발맞춰 수소저장용기, 해상풍력, 수상태양광 구조체 등 다양한 친환경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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