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해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매출 변수 중 하나인 영업시간에 큰 변화가 있었다”며 “오미크론 확산으로 지난 12월 18일부터 기존 20시간에서 12시간으로 대폭 단축됐는데, 3월 5일부터 다행히 13시간으로 한 시간 늘어났는데 효과는 상당하다”고 분석했다.
이어 “여전히 동시체류인원은 3000명으로 제한돼있는데, 작년 내내 2000~3000명을 맴돌았던 일평균 방문객수가 4000명까지 금방 늘어난 것으로 추정된다”며 “일매출도 변동돼 1월부터 3월 순으로 나아지고 있다”고 풀이했다.
그는 “3월부터는 21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된다”며 “20시간동안 영업이 가능했던 작년 상반기 일매출 16~17억원 대비 훨씬 크다”고 예상했다.
지 연구원은 “최근 2년 연속 배당도 못할 정도로 매출액은 급감했으나 국내총생산(GDP)에 근거해 매출총량은 지난해보다 올해, 올해보다 내년에 더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