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희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 감소한 2623억원, 순이익은 2.7% 늘어난 1953억원이 전망된다”면서도 “월평균 보장성 인보험 신계약은 18.7% 감소한 95억원이 예상되며 오미크론 확산의 영향으로 오프라인 영업이 다소 위축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지난해부터 이연된 판매수수료 감안 시 순사업비는 전년 동기 대비 약 400억원 증가가 예상되며, 사업비율은 20.4%로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4% 감소한 9977억원, 순이익은 6.5% 낮은 7262억원이 전망된다”며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7.9%, 7.8% 상향 조정했다”고 풀이했다.
임 연구원은 “연간 실적 컨센서스가 점진적으로 상향 조정될 개연성이 크다”며 “최근 새 정부의 출범으로 실손 보험료 인상율 가속화에 대한 기대감, 안정적인 실적 창출력, 새 보험회계기준(IFRS17) 도입 이후 불확실성 제거, 부담없는 밸류에이션 등을 근거로 매수 관점을 유지한다”고 판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