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오전 10시 21분 유가증권시장에서 크래프톤은 전날보다 6.35% 오른 29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지은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출시한 뉴스테이트 성과는 기대치를 밑돌았지만 유료 배틀그라운드 게임을 지난달 무료로 전환하면서 최근 신규 사용자 수가 급증하고 있다”며 “배틀그라운드가 무료 서비스로 전환한 뒤 모바일 게임 매출 순위에서 이 게임의 순위가 오른 국가의 수가 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크래프톤은 올해 상반기와 하반기에 2종의 새로운 게임도 출시할 예정”이라며 “실적 개선과 함께 게임 지식재산권(IP)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크래프톤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공격적인 투자와 체계적인 사업 준비에 돌입했다. 인도 게임 개발사 ‘노틸러스 모바일’에 65억을 투자하는 등 신흥시장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투자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