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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본부, 올해 사랑의 열매 ‘나눔명문기업’ 1호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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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01. 1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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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원흥대본부장우측전우헌회장
원흥대 월성원자력본부장(왼쪽)이 전우헌 회장으로부터사랑의 열매 나눔명문기업 2022년 1호 인증서를 받고 있다./제공=월성원자력본부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사회공헌과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선 공로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나눔명문기업’에 2022년 경북 1호 기업으로 선정돼 인증패를 전달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나눔 명문기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 회에서 대한민국의 나눔 문화를 이끌고 기업사회공헌의 바람직한 롤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1억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3년 이내 기부를 약정한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월성본부는 동경주 경로당 방역사업, 저소득가정 사랑의 집수리, 코로나19 피해극복을 위한 직원임금반납분 기부 등 최근 3년간 3억 원 이상을 기부했으며,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저소득가정 대상 밑반찬배달, 가족봉사대 장애아동 결연활동, 지역청소년대상 멘토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직원들의 기부금으로 동 경주지역아동센터 아동 전원에게 의류를 선물했고, 매월 전통시장 장보기를 통해 복지시설에 물품을 기부하며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월성본부의 나눔 명문기업 가입을 환영하고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큰 나눔을 실천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흥대 본부장은 “월성본부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경주지역의 든든한 후원자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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