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이녹스첨단소재의 4분기 매출을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한 1340억원, 영업이익을 153% 늘어난 306억원으로 추정했다.
김철중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2021년, 2022년 예상 주당순이익(EPS)을 14% 상향 조정했다”며 “OLED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상향 조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OLED 매출 비중이 확대 지속되며, 기존 예상대비 4분기 영업이익률 견조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김 연구원은 “2022년 역시 LG디스플레이 WOLED 물량 확대, 중화권 유동성 OLED 물량 증가가 본격화되며, OLED 소재 매출 비중 61%까지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특히 현재 진행 중인 LG디스플레이 WOLED의 삼성 영상디스플레이(VD)향 중장기 공급 여부와 유동성 OLED 소재 중화권 고객사 확보 여부에 따라 추가적인 증설도 필요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