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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동주택 사업현장 감리·시공자 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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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1. 12. 2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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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시가 20일 공동주택 사업현장 감리·시공자 안전교육 실시했다./제공 = 광주시
경기 광주시는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관내 착공 중인 공동주택 건설현장 15곳의 감리자와 시공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 건설기술연구원 외래교수 및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건설신기술 심의 위원, 조달청 설계적정성 검토 위원 등을 겸하고 있는 박장권 SMI 시설연구센터 센터장이 강사를 맡아 △현장관리 실무(안전관리, 품질관리 중심) △현장 안전 관리방안 △건설현장 안전사고 및 개선 사례 등으로 진행했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건설 관계자들의 안전 시공에 대한 의식 제고 및 역량 강화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공동주택 건설현장 관계자 안전교육 실시 및 품질 검수단 상시 운영을 통해 주거명품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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