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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국토연구원이 조사한 11월 부동산시장 소비자심리조사에 따르면 전국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 111.6으로 전월대비 7.3포인트 하락했다.
소비심리지수는 0~200의 수치로 기록한다. 100을 넘길 경우 전월에 비해 가격상승·거래증가 응답자가 많음을 의미한다.
수도권은 110.9로 전월대비 8.2포인트 하락했으며 비수도권은 112.3로 전월대비 6.8포인트 떨어졌다.
서울은 지난 8월 132.9→9월 129.5→10월 118.2→11월 111.3으로 3주 연속 낮아진 수치를 보였다.
전국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19.5는 전월대비 10.2포인트 하락했다. 수도권은 118.8로 전월대비 11.5포인트 하락했으며 비수도권은 120.1로 전월대비 9.6포인트 낮아졌다.
서울의 경우 지난 8월 148.9를 기록한 후 9월 142.8→10월 128.7→11월 118.8로 3주 연속 떨어졌다.
전국 주택전세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05.8로 전월대비 5.9포인트 하락했다.
수도권은 104.4로 전월대비 6.5포인트 내렸고 비수도권은 107.4로 전월대비 5.1포인트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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