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숲속마을’ 전국체험휴양마을 경진대회서 ‘대상’ 차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14010007779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1. 12. 14. 09: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코로나19 극복 및 정상화를 성공우수사례로 선정
전국 1143개 마을 중 1위 대상
밀양숲속마을 대상 수상 (1)
밀양숲속마을 청도어울림마당 전경.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주최하고 (사)전국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주관한 ‘2021년 농촌체험휴양마을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밀양숲속마을’이 대상을 차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1143개의 체험휴양마을 중 도별 심사를 거친 19곳을 전문심사단의 엄격한 심사 끝에 대상 1곳을 포함한 최종 6곳를 선정해 발표했다.

밀양숲속마을 대상 수상 (2)
밀양숲속마을 어린이 물놀이터 전경. /제공=밀양시
밀양숲속마을(밀양시 청도면 청도로 105-11 일원)은 2018년 12월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돼 수려한 당숲과 남계서원을 배경으로 여름철 어린이 물놀이터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일시적 경영난을 겪었으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지역주민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올해 1300명에 육박하는 방문객이 찾아 완전한 회복세에 들어섰다.

김춘택 밀양숲속마을 위원장은 “이번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마을주민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주민 화합과 농촌관광활성화에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