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천시, 성호호수 일주도로 전 구간 개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13010007110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1. 12. 13. 17: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천시 설성면 성호호수 일주도로 전구간 개통
이천시
엄태준 이천시장이 10일 설성면 성호호수 일주도로 전구간 개통식에서 주요 참석자들과 축하테이프를 자르고 있다./제공 = 이천시
경기 이천시가 설성면 장천리 일원의 성호호수 일주도로 전 구간을 10일 개통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32만㎡ 규모의 성호호수는 5만㎡ 면적의 연꽃단지가 조성돼 있는 이천의 명실상부한 천혜관광자원으로 성호호수 일주도로 전구간이 개통됨으로써 성호호수 관광자원 활성화와 이천남부권의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역할이 기대된다.

성호호수 일주도로는 2013년까지 2번에 걸쳐 2.52㎞를 부분 개통했으나 그 후로 5년여 간 사업이 추진되지 못하고 있다가 2018년 사업을 재착수해 이번에 3공구를 준공함으로써 전 구간 3.28㎞를 개통하게 됐다.

엄태준 시장은 “성호호수는 주민들의 친숙한 공간이자, 이천지역의 주요 관광자원임에도 도로가 단절되어 매우 안타까웠으나, 이제라도 전 구간을 개통하게 돼 주민들이 운동도 즐기고 관광객도 많이 찾아와 이천 남부권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