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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하반기 세외수입 징수대책 집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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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1. 12. 10.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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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지재성 여주시 부시장이 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하반기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제공=여주시
경기 여주시가 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세외수입 관련 부서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하반기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는 지재성 부시장 주재로 2021년을 마감하며 세외수입 징수율 증대와 이월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회의로, 세원관리과 및 체납액이 많은 9개 부서에 대한 체납액 징수대책 등을 집중 논의했다.

시는 현재 추진 중인 ‘세외수입 하반기 일제정리 기간’을 통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부동산 및 금융 재산 압류·추심, 관허사업 제한, 분납 유도등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징수 활동으로 지방재정 확충에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지재성 부시장은 “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중요한 재원으로 최근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세가 이어가지만, 대민 징수활동에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효율적인 세외수입 징수를 할 수 있도록 공직자분들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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