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공헌 인정제(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in the Community)는 지역사회의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주는 제도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보건복지부가 공동으로 시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 심사지표는 작년 사회공헌분야 심사지표와 달리, ESG 경영을 기반으로 E(환경경영), S(사회공헌), G(윤리경영) 3개 영역 7개 분야 25개 지표로 심사했다. 공단은 환경경영 및 사회공헌 성과영향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공단은 중장기 환경안전경영방침을 수립하여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절약과 미세먼지 저감종합계획을 수립했으며 청렴한 윤리경영을 위해 부패위험 선제적 예방조치를 취하고 있고 전 국민 정보공개 시스템 및 사전정보공표목록을 게시하고 있다.
또한 2013년부터 지역 내 소외계층 후원 및 지역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들을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더욱 심각해진 문화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해 비대면 홈캠핑 행사, 자동차 영화관 극장 후원, 국민체육센터 비대면 강습 등을 진행했다.
여세현 이사장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지표 중 하나인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을 2년 연속으로 선정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ESG 경영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극적으로 추진해 지역상생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