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광주시, 성탄절 연말연시 ‘빵류 생산 식품제조 가공업체 안전관리’ 강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07010003840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1. 12. 07. 15: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광주시는 다가오는 성탄절과 연말 연시에 케이크 등 빵류 제품의 소비 급증에 대비 빵류 생산 식품제조·가공업체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주요 점검사항은 △제조시설, 제조설비 및 기구의 세척·소독 등 위생적 관리 여부 △유통기한 경과 원료 보관·사용 여부 △제조일자 또는 유통기한 연장 표시 △원료 및 완제품의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여부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

신동헌 시장은 “식품안전 사고를 사전 예방하고자 관내 빵류 제조업체에 대해 일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해당 제품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