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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신규 코로나 확진자 10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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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현빈 기자

승인 : 2021. 11. 1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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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3천292명, 코로나19 이후 역대 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8일 이틀 연속 3천명을 넘으면서 코로나19 사태 발생 이후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 /연합
군대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 늘었다.

국방부는 19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현황을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서울, 연천, 파주, 평택, 포항, 원주, 철원 등지에서 나왔다.

추가 확진자 10명 중 9명은 예방접종을 모두 마친 뒤 2주가 지난 이후 감염이 확인된 돌파감염 사례다. 현재까지 우리 군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천175명이며, 이 중 468명이 돌파감염자다.
천현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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