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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나노융합산업 육성·발전 방향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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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21. 11. 1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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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6 나노융합산업 발전위원회-1
밀양시가 1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나노융합산업 발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가 1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나노융합산업발전위원회를 열고 나노융합산업의 육성과 지원 등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내년 나노융합산업 예산 편성에 대한 심의 건으로 한국재료연구원 지역조직 설립을 위한 ‘나노융합 소재·부품 실증연구센터 지원사업’을 심의했다. 심의 건과 관련해 이규환 한국재료연구원 부원장으로부터 한국재료연구원 밀양 지역조직설립을 위한 시범사업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20211116 나노융합산업 발전위원회-2
ㅁ;ㄹ양시가 1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나노융합산업 발전위원회’ 회의를 개최한 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밀양시
또 시가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그린 국가산단 조성 추진 현황에 대해 황상근 나노융합과장의 설명했다.

이 외에도 나노융합산업 발전 방안과 기술 동향 등에 대한 토론을 통해 나노기술과 나노융합산업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

박일호 시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나노융합산업의 육성 정책과 앞으로 나가야 할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밀양시가 나노융합 선도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서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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