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공모 분야는 총 2가지로 기관과 국민으로 분류된다.
기관 부문의 주제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철도안전과 관련된 기술 개선 사례 또는 철도사고 저감 우수사례를, 국민 부문은 철도안전을 증진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기관·국민 부문 통합 최우수상 1건, 부문별 우수상 1건 등 총 3건이 최종 선정된다.
최우수상 수상자는 국토교통부 장관상과 상금 100만원, 우수상 수상자는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과 상금 50만원을 받으며 기관의 경우 훈격·최종 결과에 따라 철도 안전관리수준 평가 가점을 받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교통안전공단 철도안전 정보종합관리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