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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한토신에 따르면 봉천 1-1 재건축은 3만4142㎡ 부지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8층 7개동 규모에 공동주택 837가구를 신축하는 프로젝트다.
2호선(신림역), 7호선(신대방삼거리역) 등 역세권에 있으며 사업지 반경 1㎞ 이내 초·중·고교가 있다. 도보이용 거리 내 롯데백화점, 보라매시립병원 등이 있다.
한토신은 조합과의 긴밀한 협의 하에 시공사 선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한토신 관계자는 “봉천 1-1구역 재건축 사업을 신림1구역 재개발·신림미성 재건축 사업과 함께 관악구의 트리플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