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야생화 아리랑초목회 관계자가 5일 2021년 대한민국 우리꽃 공모전 대통령상 수상 작품인 손효상 작가의 ‘신에게는 열두척의 꽃배’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손효상 작가는 나라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과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이겨나가고자 작품을 만들었다. 이순신 장군의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사옵니다”에서 작품을 영감을 얻어 12척의 꽃배로 표현한 작품이다. 우리고유의 식물들도 있고, 보는 재미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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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옛 밀양대학교 특별전시관에 전시된 해금강 작품. 밀양 야생화 아리랑 초목회 자문위원인 들꽃무리 대표 하수연씨의 분경으로 2018년 국무총리상 수상작품이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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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옛 밀양대학교 특별전시관에 전시된 밀양야생화 아리랑초목회 이헌만 회장의 출품작으로 2021년 제11회 대한민국 분경 야생화 협회 금상 수상작품이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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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옛 밀양대학교 특별전시관에 전시된 철학박사 김수진 작가의 솔잎란 꼭지윤노리 작품으로 2021년 대한민국 분경 야생화 대상(협회장상) 수상작품이다. /오성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