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륜차(오토바이, 킥보드)운전 시 헬멧 착용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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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법규 지키기 캠페인에는 밀양시, 경찰서, 교육지원청 등 교통관련 주요기관과 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회, 해병전우회, 헌병전우회 및 삼문동 봉사단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시는 지난해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결과 일부 보완점으로 제기된 △방향지시등 점등 △규정속도 준수 △이륜차 안전모 착용 △신호 및 정지선 준수 등을 중점과제로 선정해 홍보에 나섰다.
특히 방향지시등 점등률은 2020년 국토교통부 조사결과 약 70%로 10명 중 3명은 방향지시등을 준수하지 않고 있고, 이와 관련된 신고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 “교통안전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수”라며 “나와 내 가족의 안전을 위해 시민 모두가 안전한 교통문화 지킴이가 되어 달라”고 말했다.
시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년 전국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인구 30만 미만 시 중 A등급으로 전국 2위(경남 1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