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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경찰에 따르면 베스트 팀장은 매월 경찰청이 직원들 간 소통·화합,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업무처리 등에 공헌이 있는 중간 관리자를 선발하고 있다.
김미곤 계장은 평소 직원들의 직무 만족도 향상 및 사회적 약자 보호에 앞장서 왔다.
창녕경찰서 여청계는 앞서 1분기 2·3급지 베스트 여청 수사팀에 선정된데 이어 이번 베스트 팀장까지 선정되는 겹경사를 누리게 됐다.
김 계장은 “나 혼자만 잘해서는 결코 얻을 수 없는 성과고 지역주민과 부서 전 직원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라며 “감사한 마음을 지역주민에게 갚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식 창녕경찰서장은 “베스트 팀장 선정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사회적약자보호에 더욱 앞장서 지역주민의 사랑을 받을수 있는 창녕경찰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