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2년 기준 6억4000만원 절감성과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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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은 창녕군으로부터 관리대행 협약 후 2018년도부터 건축물의 창문 설치로 자연채광을 이용한 조명, 비산재 수집용 컨베이어 철거 등 불필요한 설비를 개선하였고, 잉여스팀을 활용한 난방기 설치로 에너지를 재활용하였으며, 2020년도에는 기존 송풍기의 에너지 사용을 줄이기 위한 인버터 설치 등 지속적인 전력비 절감을 위해 노력했다.
또 관리대행 이전과 비교하여 2021년까지 약 34%의 전력 사용량 및 전력비로 5300만원 정도 절감할 것으로 예상하며, 소각시설 정상가동 기간인 2032년도 기준 약 6억4000만원의 전력비를 절감하는 성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권영규 이사장은 “앞으로도 시설개선 등을 통한 지속적인 에너지 절약을 통해 정부의 탄소배출량 저감에 적극 동참함은 물론 관리대행비용 절감에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