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DGB금융지주, 비은행 실적 개선세 뚜렷…목표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825010013471

글자크기

닫기

설소영 기자

승인 : 2021. 08. 25. 08: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IBK투자증권은 25일 DGB금융지주에 대해 반기·분기·비은행 부문이 최대 순이익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만1500원에서 1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은갑 DGB금융지주 연구원은 “은행, 비은행 고른 실적 개선으로 2분기 연결 순이익은 1553억원으로 전년 대비 51% 증가했다”며 “상반기 누적으로 순이익이 46% 증가했다”고 전했다.

그는 “2분기 은행 NIM은 1.94%로 전분기 대비 2bp 상승해 3개 분기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며 “은행 원화대출금 증가로 은행 이자이익은 전년 대비 6.6% 증가했으며 그룹 이자이익은 8.8%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올해 연결순이익 전망치는 4747억원으로 15.4% 상향 조정한다”며 “전년 대비 42.8% 증가한 수치”라고 말했다.
설소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