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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세이버(Heart Saver)는 심장이 정지된 환자를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등을 활용하여 생명을 살린 구급대원, 시민에게 수여하는 영예로운 제도다.
이날 하트세이버를 수여받은 주인공은 일반인 및 구급대원 등 총 5명으로 지난 3월 6일과 27일, 6월 4일 각각 발생한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자동제세동기(AED) 등 적절한 응급처치를 실시해 현재 3명 모두 건강을 회복해 일상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김상욱 서장은 “심폐소생술은 초기 처치가 가장 중요하다”며 “위기 상황 속에서 각자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한 군민과 소방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