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나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를 피크로 3, 4분기 우하향하는 실적이 예상된다”며 “3분기 합성고무 부문은 동남아시아 코로나19 확대로 인한 수요 감소 및 원재료(BD)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 하락이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다만 금호폴리켐 연결법인 전환으로 외형은 증가할 것”이라며 “합성수지부문은 계절적 비수기로 인한 수요 감소 및 하반기 중국 신규 설비 가동 계획으로 이익 감소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금호P&B는 정기보수 및 전분기 대비 아세톤, 페놀 등 스프레드 축소로 외형 및 이익이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