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연속혈당측정기 임상비용 집행 이연을 반영해 목표가를 올렸다”면서 “연속혈당측정기보다 시장규모가 작은 웨어러블 인슐린 주입기의 국내 개발 기업 최근 시가총액이 약 6000억원 후반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주력 사업인 혈당측정사업부에서 신규 ODM 고객사를 유치했다”면서 “이를 위해 혈당 측정기 생산 캐파를 30% 증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체외진단사업 비중도 12~16%까지 증가해 사업부문 다각화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판단했다.
그러면서 “현재 주가는 12개월 FWD PER(주가수익비율) 기준 14.4배로 글로벌 Peer(동종업계) 22.7배 대비 저평가된 상태”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