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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되는 공간정보는 8만5199건으로 지난해 6만7278건에 비해 1만7921건 증가했다.
공간정보는 2011년 이후 매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공간정보 목록 유형은 국토관리·지역개발 분야 50.6%, 도로·교통·물류가 16.6%, 지도관련 8.9%, 일반공공행정이 8.3% 순으로 비중을 차지했다.
특히 공원, 골목길, 문화재 정보목록의 경우 이번에 처음으로 개방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공공과 민간업계에서 공공기관이 생산하고 관리하는 공간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인하고 관련 산업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