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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업자 금품수수’ 이동훈 前논설위원 경찰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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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기자

승인 : 2021. 07. 1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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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수산업자를 사칭한 김모(43·구속)씨로 부터 금품 등을 받은 혐의로 수사를 받는 이동훈(51)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이 이날 오전 10시께 출석해 조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사기 등 혐의로 구속돼 재판 중인 김씨는 앞선 경찰 조사에서 이 전 위원에게 골프채 등 금품을 제공했다는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전 위원을 비롯, 김씨로부터 금품 등을 받은 혐의를 받는 이모 부부장검사, 직위해제된 전 포항남부경찰서장 배모 총경, 엄성섭 TV조선 앵커, 언론인 2명 등을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조사 중이다.










김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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