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전달식에는 한정우 창녕군수와 협의회 회장 등 6명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매년 ‘회장배 氣-UP 친선골프대회’ 개최를 기념해 인재육성장학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한정우 군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정성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 및 고용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군과 상공인협의회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윤병국 회장은 “이번 인재육성장학금이 지역 인재를 양성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군정과 지역경제 발전에 힘껏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