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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반도건설에 따르면 반도건설은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반도건설 본사에서 KOSHA 18001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수여식에는 반도건설 박현일 대표와 안전보건공단 정완순 서울지역본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반도건설은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공사절차준수, 근로자 권익보장을 통한 사고 위험을 줄이고 중대재해 발생을 막고자 지난해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추진했다.
이를 위해 △전사 임직원 대상 안전시스템 교육 △본사·현장 안전운영 프로세스 구축 △대표이사 주관 안전관리 실태점검·교육강화 △협력사와 상생을 통한 사전 안전관리 시스템 공유 △회사 자체 안전보건활동 우수사례 발표회 개최 등을 전개했다.
박 대표는 안전보건 담당부서를 대표이사 직속부서로 개편, 전담인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보건경영시스템 도입에 앞장섰다.
반도건설은 이번 인증을 통해 공사현장 안전 사각지대를 찾아 해소하고 근로자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현장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안전보건활동과 재해 예방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박 대표는 “안전은 건설사 최우선 가치로 이번 인증은 전사가 한마음으로 안전경영시스템 도입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체계적인 안전보건 경영시스템을 구축해 재해율 감소, 근로환경 개선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