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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경북문화관광공사에 따르면 고유번호증을 지참한 비영리 버스킹 단체 16팀이 9월 말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유교랜드 및 물레방아 광장에서 공연한다.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안동문화관광단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버스킹 공연을 통해 올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안동문화관광단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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