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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부터 재개된 환경개선 작업은 송소마을과 주삼마을 차상위계층의 홀로 어르신세대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장마철을 대비해 곰팡이가 심하게 핀 벽지와 장판, 현관문교체, 방충망교체, 전기시설 보수 등이 이뤄졌으며 거동이 힘든 어르신 댁에는 휠체어가 집안으로 쉽게 들어갈 수 있도록 바닥 평탄화 작업도 함께 진행됐다.
이 날 함께 참여한 이찬기 여수시의원은 “지역민을 위해 도움이 절실한 곳을 세심히 살펴 지속적인 연계 활동으로 어려운 분들께 힘이 되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화솔루션 사회봉사대는2004년부터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통해 주민들의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사랑의 집수리’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역민에게 삶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