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페인에는 창녕군건축사협회, 토목설계사무소, 도시건축과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봉석 창녕군 건축사협회장은 “군 인구가 감소하는 현실을 막기 위해 귀농·귀촌인에게 아름답고 편안한 건축설계로 ‘살기 좋은 고장 창녕’으로 올 수 있도록 건축사들이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정우 군수는 “지속적인 인구증가를 위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해 도시경쟁력을 높이고 다양한 일자리를 만들어서 청년들이 살고 싶은 창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그동안 인구증가를 위해 농촌주택개량사업, 빈집(매입, 임대)수선비 지원, 귀농귀촌 설계비 등을 지원해 주거문화 향상 및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 창녕말흘지구 공공임대주택 및 영산행복주택건립, 대합일반산업단지~대합미니복합타운간 연결도로 개설공사,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사회기반시설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